출처: http://www.kipo.go.kr/kpo/user.tdf?a=user.news.press1.BoardApp&board_id=press&cp=1&pg=1&npp=10&catmenu=m03_05_01&sdate=&edate=&searchKey=&searchVal=&bunryu=&st=&c=1003&seq=17119
기업과 학생이 함께 꿈꾸는 발명세상으로 오세요!
-특허청,‘발명·특허 특성화고 산학협력 직무발명 통합전시회’개최-
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발명·특허 특성화고* 6개교가 주관해 개최하는 ‘2018 발명·특허 특성화고 산학협력 직무발명** 통합전시회’가 9월 6일(목)부터 7일(금)까지 2일간 제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.
* 발명·특허 특성화고는 맞춤형 발명·특허 교육을 통해 혁신성장과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취업과 창업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허청이 ‘08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고등학교로 현재 6개교가 운영 중
(발명특허 특성화고 : 미래산업과학고(서울), 대광발명과학고(부산), 광주자연과학고(광주), 삼일공업고(경기), 광양하이텍고(전남), 서귀포산업과학고(제주))
** 산학협력 직무발명 프로그램 : 발명·특허 특성화고가 지역 기업과 연계해 기업이 제시한 산업현장의 과제를 학생들이 팀을 구성하여 해결하고 이를 발명품으로 제작,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실시하는 직무발명 체험 프로그램
이번 전시회는 발명·특허 특성화고 학교별로 운영해 온 직무발명 프로그램의 성과물을 발표하는 자리로서 「해조류를 대량생산해 바다 사막화를 방지할 수 있는 ‘해조류 생명요람’(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김대진 외2명)」, 「목발의 보관과 이동을 편리하게 하는 ‘접이식 목발’(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이정민 외1명)」 등의 발명품을 비롯하여 총 60개의 발명품이 전시된다.
이밖에도 발명창의 체험관 및 발명취업동아리 박람회 등을 운영해 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발명교육에 대한 인식제고 및 신입생 진로에 관한 상담도 진행될 계획이다.
특허청 김용선 산업재산정책국장은 “이번 전시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발명․특허 특성화고 학생의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고 발명교육이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.”고 말했다.